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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한 악마가 대표님이라니요! 은섬 월/ 화/ 수/ 목/ 금/ 토 총 16화 16화 무료
조회수 222 15 댓글 12

자고로 10년 넘게 알던 찐친, 전 짝남이 내 전 재산을 들고 날랐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 이런 꼴을 당하냐고 하늘에 쌍욕을 하던 동주는 문득, "이럴 거면 그냥 악마한테 영혼을 팔지!" 라고 외쳤다. 근데 취한 내 앞에 진짜 누군가 나타났다. 번호도 악마같더니 생긴 건 마성적으로 잘생겼다고 속으로 생각하던 찰나. 전광판에 내 앞의 남자와 닮은 사람이 인터뷰하고.있다. 제 상사시네요?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