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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당신은 예술이야 감성문학 총 65화 65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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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누군가가 나를 불러 주길 바란다. 패배한 내 삶속에서 밝은 빛이 오리라 나는 믿고 있다. "어? 메일이 도착했네. 누구지?" "안녕하세요. 미카라고 합니다. 친구가 하고 싶어요." 그녀를 만난 순간 첫눈에 반해 버렸다. 당신은 천사가 틀림 없다. 내 눈 앞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천사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