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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위해 방탕한 황녀가 되었습니다 밤닷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8화 8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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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녀#무심녀#역하렘#궁정로맨스#계략남#다정남#동정남#인텔리남#과묵남#복수물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채 시골 마을에서 살던 이블린. 어느날,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여자가 찾아온다. 그녀는 바로 제 쌍둥이인 황녀 지브릴. 지브릴은 이블린을 구하다 죽게되고, 이블린은 그녀의 복수를 위해 지브릴이 되기로 다짐한다. 눈앞에 다가온 국혼을 피하기 위해, 황녀가 방탕아라고 소문내는 선택을 하고,,, “소설을 하나 써줘.” “어떤 내용으로 말입니까?” “어떤 제국의 황녀가 밤새 기사들과 놀아난다는 내용으로. 그러니까 기사단이 그녀의 하렘인 셈이지. 아, 황녀의 이름은 지브릴로 해주게.” “그게 무슨…. 실례지만 황녀 전하.” “응?” “진심입니까?” “물론. 그 책처럼 아주 자극적이고, 노골적이면 좋겠군.” 복수를 위한 선택이었는데, 자꾸만 남자들이 꼬인다. 지브릴을 좋아한 남자, 그녀를 이용하려는 남자. 그녀가 짝사랑했던 남자와 그녀를 싫어했던 남자까지! **작품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bamdat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