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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금꽃분 수/ 토 총 10화 10화 무료
조회수 792 22 댓글 33

마치.. 신호등 같았던 우리의 학창 시절. 파란불이 켜지면 출발하는것처럼 내 머릿속에 파란불이 켜지면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렸었다. 하지만 어른들은 우리와는 달리 조금은 느긋한 노란 불과 빨간불을 선호하곤 했다 사랑, 우정, 갈등, 학업 등으로 하고 싶은 건 너무너무 많지만 아직 어른이 아니라는 이유로 많은 것들을 제압당했던 그 시절.. 항상 해맑고 순수했던.. 그리고 때로는 진지했던 우리들의 성장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