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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히든 엔딩을 생성 중입니다 홈키퍼B 총 169화 3화 무료 166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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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계약, 미인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존댓말공,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평범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지랄수, 노예수, 초능력, 게임물, 빙의물, 코믹/개그물, 사건물, 수시점 게임 ‘회귀하는 D급 헌터’의 엔딩을 본 다음 날 낯선 천장을 보며 깨어난 연선우는 곧 자신이 게임 내에 등장하지도 않았던 엑스트라에 빙의해 버린 것을 깨달았다. 하여 현실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보던 중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았던 주인공, S급 헌터이자 무한 회귀자인 이제희에게 납치당해 버린 것 아닌가? 이유인즉슨 불면증에 시달린 탓에 ‘멘털리스트’인 선우의 도움을 받고 싶었단다. 물론 무한 회귀로 머리 한쪽이 고장 난 듯한 제희에게 ‘도움’이라는 평범한 단어가 어울릴 리는 없었다. [주인님의 말씀을 잘 듣고 사랑받는 종이 되어 보세요!] “주인님의 말씀을……사랑받는 뭐? 이게 무슨 미친 소리야?” 웃으면서 하는 갖은 협박에 선우는 결국 제희와 전속 서포터, 아니 전속 노예 계약을 체결하고 서번트 반지에 의해 시도 때도 없이 불려 가는데……. “내 거지. 계약서에 사인하고 도장 찍었으면 내 거 아닌가?” 끝내주는 미모와 그에 비례하는 터진 인성! 연선우는 ‘주인님’에게서 벗어나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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