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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에 걸렸는데 남주들이 집착한다 레몬가지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61화 61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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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하렘 #집착남 #직진남 #츤데레남 #미친남주 #집착남주들 #상처여주 #소심여주 #저주물 *다소 불쾌한 장면이 있습니다(성추행, 감금, 납치 등) 혼외 자식, 사생아 에이블린. 그녀를 미워하는 다이애나가 저주를 받기 전 그녀를 밀면서 동생과 함께 저주의 희생양이 되었다. 마녀는 그녀에게 이미 걸린 저주를 풀 수는 없지만, 착한 그녀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한다. 저주를 비틀어 주겠다고. "저주에 걸린 사람들을 돕고, 부서진 네 영혼을 봉합하렴." 저주에 걸린 이들을 돕는 운명을 살아가는 에이블린에게 나타난 저주에 걸린 남주들과 서브여주들. 그들이 에이블린에게 집착한다. "당신은 저와 운명입니다. 저와 결혼해 주세요" 냉혈한이라는 소문의 공작은 그녀를 놓아주려고 하지 않는다. "내가 밉더라도, 네 곁에 있는 건 나야. 너를 도울 수 있는 것도 나라고." 여주를 괴롭히던 둘째 오빠가 갑자기 자신을 이용하라고 한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사랑은 진심이에요." 바람둥이 소후작이 진실한 사랑이라며 고백한다. "네가 밉지만, 네가 없으면 안돼." 서브 여주의 집착도 시작된다. 이 사람들 왜 이래! 난 그냥 내 운명을 살 거야! 기억과 저주가 봉인당한 채 살아가던 에이블린이 그 모든 저주를 풀고 자신 앞에 놓인 운명을 걸어갈 수 있을까.. 무료이미지출처: 픽사베이 hrk070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