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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블루스 온별하 월/ 수/ 금/ 총 23화 23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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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낯선 그녀가 그의 집에 방문했다. "내가 계약자야."- 하지만 그녀는 이중 계약의 피해자. "제발 저를 어여삐 여겨 한 달만 지내게 해주세요." 얼토당토 않는 부탁이었지만 집 주인이 돌아오는 한 달까지만이었다. 하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알콩달콩, 귀염뽀짝, 아웅다웅 본격적인 정통 로맨스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