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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하는 사이 리나슬 총 1화 1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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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한 번을 해본 적이 없었다. 오직 실력으로 최연소 팀장직을 따낸 수영이었다. 스스로가 대견한 인생.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될 진태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년 전, 그놈이 나타난 이후로 모든 게 꼬이기 시작했다. "오랜만이네, 최수영." "반갑다. 여기서 보니까." 반갑기는. 네놈때문에 내 삶의 의욕 반이 사라졌구만. "그거 알아?" 태진은 여전했다.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여전히 장난기가 많고, "너 못 가. 내가 안 놔줄 거거든." ...여전히 위험했다. #집착 #로코 #직진남 #철벽녀 #밀당물 #모두의꿈퇴사 #퇴사는작가도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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