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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렇게 우리는 만났다 라인설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총 30화 30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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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첫사랑 #다정햇살공 #아닌척얼빠수 #쌍방삽질 #사슴상미인공 #토끼고양이상미인수 -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편입생 금영도는 견학 차 방문한 명문 인설고 축젯날, 교실에서 혼자 울고 있는 여자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그 여자를 다시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렸던 그는, 운명같이 교문 앞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분명 같은 얼굴인데 붙잡고 보니 여자가 아닌 남자? 당황도 잠시, 금영도는 그 남자를 절친이라 부르며 치근댄다. * 한 편 짧은 방학이 끝나고, 느긋하게 학교로 향하던 도윤은 갑자기 뒤에서 팔을 잡아당기는 손길에 뒤로 넘어질 뻔한다.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가 남자의 화려한 얼굴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 남자 장담하건대 심상치 않다. 언제 봤다고 친한 척하는 남자와 같은 반이 되면서, 도윤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남자에게 휩쓸리고 마는데…. - “와! 금영도 뭐야? 사진이라고 해도 되겠다.” 그림이면 그림, “미친, 반사신경 뭐야?” 운동이면 운동, “금영도 정답이다.” 거기에 공부까지. 다방면으로 뛰어난 금영도는 말 그대로 사기캐였다.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금영도의 인기는 당연 하늘을 찔렀지만, 정작 금영도는 늘 고백을 거절했는데... 그런 금영도가 첫 눈에 반한 상대가 있다? 도대체 금영도 같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첫눈에 반한 상대를 같이 찾아달라는 부탁에 도윤은 호기심어린 마음을 담아, 슬쩍 질문을 던졌다. “그럼 그 사람 특징 같은 건 없어?” 도윤의 물음에 자리에 멈춰 선 금영도는 빤히 도윤을 바라봤다. 벌어진 거리에 도윤이 뒤를 돌자 금영도가 곧 맑게 웃으며 폭탄을 던졌다. “너랑 닮았어.” “너랑 똑같이 생겼어, 도윤아.” 뭐? 그런 너 설마 나한테 절친이니 뭐니하면서 접근한것도... - -공. 금영도. 18세 대재벌 금도 그룹의 외동아들. 어머니와 쭉 프랑스에서 나고 자랐으나, 고1 겨울 아버지의 요구에 한국에 입국하게 된다. 태어나서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금전적으로 부족할 일 없을 부잣집 도련님 유형. 어머니의 사랑과 자유로운 환경 속에 살아와서 맑고, 속앓이가 없는 편이다. 감정에 솔직하고, 사람을 좋아한다. #다정공 #햇살공 #재벌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공 #사슴상공 #댕댕공 -수. 주도윤. 18세 피아니스트 유망주였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으나, 사고로 한 순간에 몰락한 도윤의 집안. 머리가 남들보다 뛰어나게 좋은 편이라 성적 특기생으로 인설고에 재학 중. 가난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한계점을 알고 있다. 무표정으로 있으면 차가워 보이지만, 그 얼굴에 웃음이 떠오르면 파급력이 크다. #다정수 #미인수 #가난수 #전교1등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얼빠수 - *자유 연재 *작품소개, 키워드, 내용은 수정 될 수 있습니다. *타이포 소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