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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선배에게 걸렸습니다 단비홍 총 5화 5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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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여자 퀸카 이율에게 한눈에 반해버린 새내기 남자 김 선우.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에 다가갔으나 고백도 하기 전에 그녀에게 차여버렸다. '내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이제 와서 고백하는 이유가 뭐예요?' 새내기 때 풋내기 사랑으로 끝날 줄 알았던 사랑. 복학하고 그녀를 다시 마주친 순간, 우리의 인연은 다시 시작되었다. * 다시 복학한 그 녀석은 예전과는 사뭇 달라져 있었다. 내 모든 것을 간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리를 두고 싶었지만 사랑 앞에서 그건 쓸데없는 자존심이었다. '왜 주워 담지 못할 말을 했을까. 조금만 더 빨리 내 마음을 알았다면 우리의 관계는 달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