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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사랑을 사료통에 담아줘 Jin 수/ 목/ 금/ 토 총 28화 28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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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 멍멍이?" 남자가 다시 고민하더니 말했다. "아무리 그래도 멍멍이는 조금 심했나... 그러면 뽀삐?" 기가 막힌 나는 눈을 가늘게 뜨며 컹컹 하고 짖었다. "음... 그러면 솜사탕같이 보송보송하게 생겼으니까 솜이는 어때?" 고개를 들어 쳐다보자 남자가 바로 말을 이었다. "아니면 털이 하얀색이니까 하양이로 하자." [개로 변해버린 평범한 소시민 이하영과 상냥하지만 상냥하지만은 않은 김준성의 로맨스] 작가의 첫작품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표지는 커미션 신청하여 받은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