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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폐후에게 다시 황후가 되어달라니요 유과 월/ 수/ 금/ 총 24화 24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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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제국에서 총망, 존경, 고귀했던 여인, 헤리샤 남편이란 황제는 황권을 위해 자신을 죽음까지 몰아넣었다. 하지만 2년후 처형 전날, "다시 내 황후가 되어줘, 헤리샤." 이 미친놈이 뭐라고 지껄이는거야. "내 손 잡아, 절대 손해보는 거래는 아닐텐데." "내가 당신 죽일 수도 있는데?" “알아, 근데 당신 믿어, 그러니깐 아무 말 하지마.” 그리고 나선 그는 약속의 증표라는 듯이 생기 잃은 헤리샤의 입술에 생기를 나눠주듯 입술을 포개왔다. "후사를 보여주고 이 곳을 떠나도 좋아, 근데, 그 놈과 함께 떠난다면 난 너를 이곳에 붙잡아 놓을 수 밖에 없어." #변한여주 #쾌활여주 #성장한여주 #사이다여주 #약피폐물 #까칠한남주 #계략남 #냉철남 #집착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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