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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포동포동 나래도화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12화 12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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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동 #반려동물이된수 #집사공 #북부대공 #서양풍 #달달물 #다정공 주 7일 근무에 4일 야근을 밥 먹듯 하는 대한민국의 소심한 직장이 허도영(35). 불의의 사고로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이곳은 낯선 땅! 그런데 모두 자신을 <이국의 왕자님>이라 부른다? 다행히 피폐물이 아님에 감사했으나 의심병은 사라지지 않고, 그런 도영 앞에 제 취향을 모아 놓은 거대한 남자가 나타난다. "왕자, 배고프지 않아? 밥 먹으러 갈까?" "감기에 걸리면 안 되니 잘 말리고 나가야 해. 여기서 기다려." 무서울줄 만 알았던 남자는 다정하기만 하고. 그런데 약간 좀, 느낌이 이상하다? 분명 좋은데, 왜 길들여지는 것 같지? 차가울 줄만 알았던 북부대공 울프스티오(500살)와 반려동물이 된 허도영(35)의 힐링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