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로그인 오류
페이스북 로그인 오류가 발생하여 아래 방법으로 로그인 부탁드립니다.
1. 블라이스 로그인창 하단 '비밀번호 찾기' 선택
2. 이메일(페이스북 아이디) 입력 후 비밀번호 설정
3. 블라이스 로그인창에서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

인증하신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회원가입시 휴대폰 인증을 하지 않으신 경우,
아이디 찾기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아이디 저장 시,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 유의해 주세요.
회원님은 현재 사이트 장기간 미이용으로 인해
“휴면회원”으로 전환되어 회원님의 개인정보가
휴면처리된 상태입니다.
휴면을 해제하시려면 [휴면해제]를 눌러주세요.
이메일 인증이 필요합니다.
가입시 인증을 시도한 이메일에 접속하여
인증을 완료한 후 로그인해 주세요.
메일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 아래 인증메일 재전송을 눌러
다시 시도해주세요.
인증메일 발송 후 24시간 이내 인증하지 않을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모든 정보가 자동 삭제됩니다.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만 14세 미만 미성년자는 회원가입을 위해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가입하신 메일로 법정대리인 동의 서류를
blice@millie.town으로 보내주셔야 하며,
관리자가 확인한 후에 가입이 승인됩니다.
가입 후 48시간 이내 서류를 보내지 않을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모든 정보가 자동 삭제됩니다.
관리자에 의해 로그인 잠김 처리된 계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요청하신 CP가입이 승인되었습니다.
작품화면 상단 메뉴(
)에서 CP권한위임을 신청하세요.
작가의 승인 후 작품의 권한이 위임됩니다.
반드시 작가와 사전 협의 후 위임 요청해주세요.
정산 정보가 등록되었습니다.
유료작품을 등록하고,
랭킹에도 도전해 보세요!
요청하신 CP가입이 반려되었습니다.
반려사유 : 서류 미확인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정산 정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안정하게 보호하고 개인정보 도용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3개월 이상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않은 경우
비밀번호 변경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는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을 권장합니다.
아이디 찾기 결과
아이디 찾기 결과
회원님의 아이디(이메일)은
입니다.
비밀번호를 변경해 주세요.
새로운 비밀번호를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ID로 지금 다른기기에서 로그인되어,
로그아웃처리 되었습니다.
본인이 아닐 경우엔 비밀번호 변경하시고
고객센터를 통해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 가입자라면
기존 가입자라면
* KT아이디로 블라이스 신규가입 불가
* 신규회원은 네이버 등 소셜 아이디로 가입 가능
블라이스 회원이 아닙니다.
소셜로그인으로 간편하게
가입하세요.
보안문자 없는
편리한 블라이스 ID/PW로
로그인하세요.
* 2021년10월31일 이후 KT아이디로 로그인 불가
* 비밀번호 등록 후 블라이스 ID/PW로 이용가능
비밀번호를 설정해 주세요.
새로운 비밀번호를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블라이스에 로그인 하시고
더 많은 웹소설, 웹툰을 무료로 감상하세요.
신규회원에게는 2,000캐시 증정!
웰컴기프트 이용권까지 모두 드려요.
본인인증 후 이용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휴대폰 본인인증은 본인명의의 연락처 번호로 가입여부 및 본인여부를 확인합니다.
타인명의/법인연락처 등은 본인인증이 불가합니다.
성인인증이 필요합니다.
19 청소년유해매체물로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 성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인증이 필요합니다.
청소년유해매체물로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 성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별 - 정의 일보 사회부 기자. '이별 수산' 1호 알바생.
서우현 - 무영 그룹 손자. M&P 홀딩스&리조트 그룹 이사.
--------------------------------------------------------------------------------------------------------------------------------------------------------------------------------------
[ 이별의 슬픔 뒤,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
그를 만나, 다시 봄을 맞이한 그녀. 이 별.
그녀를 만나, 봄을 느끼게 된 그. 서우현.
한 여자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비 내리던 그날에 갇혀버린 여자. 그리고 그 기억 속에 가려졌던 한 남자.
아픈 기억을 봄으로 덫 씌워준 그 사람으로 인해 제대로 돌아가게 된 이별씨의 하루하루.
우연인 듯 인연처럼 만났던 두 사람. 잘못된 맞선으로 시작되었지만 진짜 상대가 아닌 이별을 선택한 남자.
위로를 받아먹고 홀랑 튀어버린 그녀 덕에 졸지에 술래가 되어버린 남자. 드디어 내 별을 찾았으니, 무조건 직진.
--------------------------------------------------------------------------------------------------------------------------------------------------------------------------------------
이별 씨. '이별 수산' 알바 1호. 기자 생활을 청산하고 도망쳐온 이곳. 삼척 '이별 수산'.
한 남자의 불을 지펴놓고 도망친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 이 여자는 유유자적 폐건물 파라파라 호텔에서 냥이들을 돌보는데 여념이 없었어요.
한 여자가 죽은 그날로 모든 게 멈춰있던 이별 씨. 자신이 죽음에 일조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아니 그녀를 등 떠밀었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별이 씨.
그런 이별씨에게 서우현이라는 남자가 나타나 그날의 기억을 분홍빛으로 채워주기 시작했어요.
그녀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사랑을 끊임없이 채워주고 또 채워줬죠.
이별이 외롭지 않게, 이별이 슬프지 않게, 이별이 웃을 수 있게 모든 걸 내어줄 준비를 다 끝낸 남자.
이 남자의 따뜻한 직진에 드디어 백기를 내걸은 이별씨.
잘했어요. 이 남자의 함박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네요.
--------------------------------------------------------------------------------------------------------------------------------------------------------------------------------------
상처를 꽁꽁 숨기고 모든 걸 혼자 감내하려던 여자. 그런 여자에게 두드리고 두르려 드디어 그녀의 마음에 닿게 된 남자 서우현 씨.
이 남자의 이유 있는 직진에 얼마나 응원을 했는지 몰라요.
처음부터 제 취향이었던 이별씨에게 빠져든 남자.
술래를 마다하지 않고 꽁꽁 숨어버린 그녀를 찾아다녔지만 엉뚱한 곳에서 재회하게 되죠!
우연인 듯 운명처럼. 만날 사람은 어떻게든 만난다고 하잖아요! 그걸 우리는 운명이라 부르고요.ㅋㅋㅋ
운명처럼 다시 만난 별이를 절대 놓을 리 없는 서우현 씨.
ㅋㅋㅋ 이별 수산 알바 2호를 자처하며 장인 장모님부터 꼬시는 스킬.
어떻게 이런 남자를 남자 좋아한다고 오해할 수 있었는지. 방대표님.ㅋ
그러게 제 짝을 완전히 점찍고 올인 또 올인. 너무 좋죠. 이런 직진. 이런 올인.
--------------------------------------------------------------------------------------------------------------------------------------------------------------------------------------
정말 읽으면서도 제목이 진짜 찰떡이라고 느꼈어요. 연애에 품격이 느껴진달까요?!
이 남자의 진중한 진심의 직진이. 가볍지 않은 행동들이. 그리고 그에게 점점 스며드는 이 여자의 사랑이.
가볍지 않고 묵직함으로 다가오는 그 마음들이 정말 잘 느껴졌어요.
읽는 내내 이 남자의 사랑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이 여자를 사랑함에 있어,
막무가내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매 순간 이 여자를 향한 배려가 묻어나서 그게 또 좋더라고요.
두 사람의 꽁냥꽁냥 말고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어요.
강아지들이 죽어나가는 스릴러 한 스푼.
잠적했던 우현 씨 아버님의 미스터리 한 스푼.
엄친아 배우 문태경과, 극한 직업 윤수일 씨 와 서우현과의 티키타카.
두 사람의 우연을 인연으로 만들어준 냥이들.
그리고 두 가족들의 유쾌한 해피 바이러스.
서우현이라는 남자를 아끼는 별이 씨네 가족들이나,
이별이라는 여자를 두 손 두 발 반기며 이뻐하는 우현씨네 가족들이 정말 좋았어요.
사람 자체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 그게 정말 잘 느껴졌어요.^^
정말 지루하지 않게 한 회 한 회 넘기는 게 아쉬울 정도로 푹 빠져서 읽었어요.
이번이 두 번째 읽는 건데도 또 새롭게 재미있더라고요.
술 먹고 개나리가 보고 싶다는 이 여자의 말에 정원에 개나리 묘목을 심어버리는 남자.
드라마로 배운 연애를 착실하게 이 여자에게 실행하는 남자.
이 여자가 힘들지 않게 자신의 모든 것을 이용해 주길 너무나 바라고 또 바라는 남자.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닿고 있어도 더 닿고 싶어 안달 난 남자.
이런 남자를 꼭 붙잡아 준 위너 이별 씨.
다 읽었는데도 또 보고 싶어지네요.^^
처음 읽었을 때의 그 느낌들이 고스란히 느껴지면서 또 한
번 이 남자한테 반했다니깐요.
숨겨진 이야기들과 두 사람의 이야기 꼭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리뷰는
https://blog.naver.com/silverige/223081149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