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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미친 짓 [신유현]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95화 5화 무료 90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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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양심이 있으면 적어도 하나는 내놓아야지.” 앞으로 다시는 볼 일 없을 줄 알았던 전남편과의 재회. “당신의 몸을 다시 갖고 싶어.” 그것은 이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기 충분했다. 철저하게 그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녀는 제 두 발로 하준을 찾아갈 수밖에 없었다. “자꾸 그렇게 자격도 없는 놈을 애 아빠라고 그 자리에 앉혀놓으면.” 그리고 모든 것을 이미 다 알고 있는 남자의 앞에서, “진짜 은우 아빠가 보기에 기분이 엿 같잖아.” 이서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딱 하나뿐이었고. 제 삶에서 너무도 소중한 아이. 은우를 지키기 위해, 전남편과 몸을 섞기로 한다. 그러나 그들의 이 미친 관계가 지속될수록, “나는 당신의 껍데기뿐 아니라 모두를 갖고 싶어.” 하준은 그 이상을 욕심내기 시작하는데…. “윤이서가 나 없이 살아온 시간, 그리고 앞으로 버텨낼 그 시간 모두를 갖고 싶다고.” 전남편과의 우아한 미친 짓. 과연 이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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