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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수상한 계약 남편 요귀염이 총 64화 3화 무료 61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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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현직 사설탐정인 윤빈희. 의뢰를 받고 목표 대상을 따라다니던 중, 웬 남자와 더럽게 얽혀 버렸다. “휴대폰 내놔. 내 사진 찍었잖아.” “내가 당신 사진을 왜 찍어요?” 그저 그런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던 미친놈과의 실랑이는 ‘식품 회사 요리쿡 대표 이사’라는 한태주의 유명세로 인해 스캔들로 번진다. <한태주 사장, 결혼 초읽기> 무시하고 넘어가기엔 파장이 너무 컸고, 지라시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그와 진짜로 결혼하는 수밖에 없었다. “결혼합시다. 우리가 결혼하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그래, 까짓것 계약일 뿐인데 뭐. 그렇게 소 닭 보듯 살기로 계약서까지 작성했건만. “나랑 한 이불 속에서 자겠다는 거예요?” “무슨 문제 있습니까.” “불은 왜 꺼요!” 이놈의 소가 자꾸만 닭장 앞을 알짱거리네? 콱 쪼아 버릴까 보다! 수상하게 다가오는 계약 남편의 진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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