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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마른 자국에 피운 꽃 아히루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1화 1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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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없는 봄과 소리 없는 울음. 단 두 줄의 역사만 가진 왕 단종X사계절만에 모든 풍파와 고난을 겪어야했던 중전. 역사 속 단종의 아내인 정순왕후는 세자빈 시절 없이 바로 중전으로 간택 되어 국모가 되신 분이셨습니다. 세자빈 시절이 있었다면, 소중한 이를 차례로 잃은 전하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줄 수 있었다면, 역사의 결말은 바뀌지 않더라도 전하께서는 조금이나마 웃는 날이 많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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