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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블라이스에 오시는 독자분들이 줄었나요?

nalaoleli 2022-01-10 21:01:20 제가 연재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투어'가 50화를 넘어섰답니다. 전체 스토리에서 하일라이트 부분을 달리고 있죠. 요즘 시간이 없어서 하루 2편 올리던 것을 잘 올리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예전에 이미 70편까지는 써 놓았았지만, 스토리 수정이 있었지요. 그래서 써 놓은 부분도 수정 작업을 거치고, 새로 추가하는 부분도 써야하니까 결국 손을 대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적어서 고민이 됩니다. 다른 작업들로 정말 시간이 빠듯하거든요. 바쁘지만 블라이스에 그래도 꾸준히 저의 작품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함을 전하는 길은 최선을 다해 연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생각보다 조회수가 작아서 계속 나머지 30화 정도를 연재 하는 것이 맞을까 고민이 됩니다. 요즘 읽으시는 독자분들이 줄어든것 같은데 저만 느끼는 걸까요? 저의 독자님들께서만 블라이스에 잘 안오시는 걸까요? 다른 작가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https://bit.ly/3rmq77d
  • Odette 2022-01-10 21:08:11 화이팅~ 복받으세호~♡
    저도 요즘 조회수 관작, 하트 별로 없어요.
    시간별로 12시 넘어서 저녁 5시 이후 다양한 시간대 올려봐도 소용이 없어요
  • nalaoleli 2022-01-10 21:10:36 확실히 블라이스에 오시는 분이 줄었다는 거죠? 시간쪼개어 수정작업 열심히 해서 올리는데
    좀 생각하게 하네요~~
  • 아보카도주세여 2022-01-11 00:10:25 조회수는 확실히 노출 정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ㅠ
    그래도 끝까지 작품 집필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합니다!:)
    무료제공 이모티콘 GIF 06
  • nalaoleli 2022-01-11 00:19:29 아보카도님~~~ 응원 감사요~~~
  • 김썰 2022-01-11 08:43:19 안녕하세요. [카리나]와 [당신을 사랑하지않아]를 쓴 김썰입니다. ^^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작품을 준비하다가 잠시 보류하고 첫작품에 대한
    미련이 생겨 수정하다보니 지금 스토리가 조금 다르게 전개되고 있는데요, 이럴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같은 작품도 아니고
    다른 작품도 아닌 애매한 경우가 되버렸거든요. 수정을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기존작품 두고 새로 올려도 되나요? 여쭤봅니다~
  • nalaoleli 2022-01-11 11:58:39 김썰님~~ 안녕하세요~~ ㅎㅎ 작가들은 이런 경우를 좀 겪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작품이라고 구상하고 썼는데, 묘하게 두 작품을 연결하면 어디쯤에 가져다가 붙여도 이어질듯한~ ㅎㅎ
    작가의 성향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저라면 두개를 수정작업을 해서 완전히 분리를 할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뭔가 닮아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스토리는 분명 다르게 설계했으니까
    처음 설계를 다시 보고 작품의 컨셉을 정확히 찾아 낸 뒤 특성을 살리겠습니다
  • nalaoleli 2022-01-11 12:03:01 저는 처음에 우리는 한번도 죽은 적이 없다 라는 제목으로 올렸던 작품이었어요.
    지금도 저 제목을 더 선호하지만 독자들에게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도입부부터 너무 무겁게 시작하는 것처럼 보여, 도입부를 좀 가볍게 수정하고
    2부에서 일어날 일을 1부로 당겨와서 제목을 수정했어요.
    결구 1부와 2부가 나뉘어 있던 것을 믹스하여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스토리로 시작을 한거죠.
    결국 기본 스토리를 끌고 가지만요~
  • nalaoleli 2022-01-11 12:13:39 김썰님 작품을 두개다 읽어보았는데, 제가 잘 못 받아 들였네요~ ㅎㅎ 저는 스토리가 닮아 있다라는 이야기로~
    다른 성격을 지닌 작품이네요~ 중요한 것은 기본 작품을 쓰시는 필력은 갖춘 분이시네요~
    다 읽진 않았지만 충분히 좋은 작품 쓸 수 있는 분 같습니다.
    한가지~ 소제목을 좀 달아 보시면 어떠실까요?
    독자들을 위해서~
  • 김썰 2022-01-11 13:40:05 ㅎ 칭찬...감사합니당. 실력이, 별로 없습니다만, 지난번 영상화공모전이 첫 대뷔무대입니다. [카리나]가 첫작품인데, 공모전 공고를 너무 늦게 봐서 정신없이 쓰다보니 내용도 정신없이 마무리 되어버렸더라구요. 두번째 작품도 잘쓰진 못했지만 아무래도 첫작품이라 애착이 많이 가서 수정한다는게 딴작품이 되가는것 같아서 그만. ㅎㅎ 후다닥 완성해서 시즌2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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