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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도화 작가님의 '초화화'
가끔 보이는 작가님의 이름 앞에 붙는'믿고 보는'이라는 수식어를 보는 순간 다음 작품은 작가님의 소설을 읽고 싶었다. 시작부터 담담하고도 애절한 그 매력에 빠지고 마지막까지 감성을 잃지 않았던 매력적인 소설 !
1. 줄거리
(#로맨스 #시대로맨스 #시대물 #성장물 #순정남 #비극적 #애절한 #감성터지는 #상처녀 #악연)
송주 땅에 화국의 군사가 쳐들어와 불바다가 되어가고,
지원군을 보낸다고 해도 전망이 밝지 않았던 상황에
은인을 구하러 가겠다며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한 남자.
그는 다른 지방의 지원군과 합세해
기적 같은 승리를 세우고 전공을 세웠지만,
은인을 구하지는 못했고 그 싸늘한 주검 앞에서
가족을 잃은 것 같은 절망감을 맛봐야만 했다.
그는 은인의 무덤 앞에서
당신의 따님을 찾아 지켜주노라고,
원하는 것은 모든 것은 다 해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를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변하지 않았던 한 가지.
그는 아직 그녀를 간절하게 찾고 있다는 것.
2. 주관적으로 뽑은 명대사
1) "저기 그런데 ⋯
어째서 그렇게 제게 잘해주시는 건지,
아직 답이 없으셨습니다."
"기특해서."
씩씩하고 성실하고,
힘든 일이 많았을 것인데
억척스럽게 살아남은 것치고는
밝은 것이 기특하다.
초화를 보고 있으면 시호가 떠올랐다.
2) 서문영은 유장현이
어린 시호를 말할 때 얼마나 행복하고
뿌듯한 웃음 지었는지를 잊을 수 없었다.
그에게 소중한 아이를 찾아
그 아이를 웃게 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저 또한 그가 말한 즐거움이
무엇인지 느껴보고 싶었다.
3) "여우가 맞는 것 같습니다."
"곰은 너고."
"전 그렇게 미련하지 않습니다."
"사납다는 뜻이었다."
"그래야 살아남으니까요."
"고맙다. 웃게 해줘서."
"그리고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맙구나."
3. 느낀 점, '살아보면 재미있는 일이 많을 거라 하셨다'
소설을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었다. 배경이 되었던 묵지국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황량한 분위기를 글로 풀어내면서도 금방 몰입할 수 있는 소설이라 첫 화를 읽자마자 결말까지 보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48화의 분량이라 짧고 금방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한 화가 다른 소설보다 긴 거 같이 느껴졌고 10화 전후까지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해 더욱 길게 느껴진 거 같기도 했다.
120화 전후인 다른 소설보다는 등장인물 사이 일어나는 일도 단순하고 주요 인물 외 갈등도 등장하지 않지만, 서문영(남자 주인공)이 초희(여자 주인공)를 부르는 이야기가 단순하게만 느껴지지 않는 기분이랄까. 개인적으로 다양한 관계 속의 갈등을 보는 것보다는 이렇게 주요 인물 몇 명 간의 깊은 관계와 갈등을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소설은 진짜 취향 저격이었다. (...)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덕춘의 어머니가 태수(태수와 상장군, 서문영은 모두 같은 사람, 남자 주인공)에게 선물한 팔찌가 부서졌고 그 팔찌를 초희가 다시 채워주는 장면이었다. 이 장면을 보면서 팔찌가 부서진 이 시점이 서문영의 마음속 유시호의 자리가 초희로 채워지는 시점인 거 같았다. (...)
과몰입 장인으로서 이 소설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도, 문영의 외모와 성격에 대해서도, 여름 야생화 초화화라는 꽃이 있다는 것 등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다. 나중에 꼭 이 소설과 작가님을 아는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
* 본 리뷰는 이용권을 지급받아 읽은 뒤 작성하였습니다.
작품 링크 : https://www.blice.co.kr/web/detail.kt?novelId=40072
등장인물 관계도 및 자세한 느낀 점 : https://blog.naver.com/jcsv229/222513124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