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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시즌 작가님의 '전 남편의 자격'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계약 결혼의 정해진 계약 기간이 끝나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라 새로우면서도 서로만 바라보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재미있어 가볍게 보기 좋은 소설 !
1. 줄거리
(#로맨스 #현대로맨스 #재벌남 #상처녀 #후회남 #전세역전 #소유욕 #권선징악 #계약결혼 #계역연애)
각자의 필요에 의해
계약 결혼을 했던 두 사람.
약속했던 기간이 끝나자
다시 남남으로 돌아가지만,
왜 자꾸 생각나고 신경이 쓰이는 걸까.
"대체 무슨 자격으로 이래요?"
"전 남편의 자격이라고 해두지."
자꾸만 사사건건 간섭하고 드는 이 남자,
대체 왜 이러는 거지?
2. (주관적으로 뽑은 명대사)
1) 재영이 눈을 마주쳐 왔다.
그 눈짓 한 번이 뭐라고.
이제 더 이상 그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지만, 부정하고 싶었다.
아직 그와 연결되어 있기를,
그도 자신과 같기를,
그런 기대를 불쑥 해버렸다.
2) 두 달 후면, 헤어질 그 사람.
그 사람이 알게 하고 싶지 않았다.
동정받고 싶지 않았고,
그에게 짐이 되고 싶지도 않았다.
사랑하는 남자에게 짐이 되는 삶이 어떤 건지,
엄마의 삶으로 충분히 보아왔다.
절대로 자신은 그 꼴로 살지 않겠노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었다.
3) 신에 의해서 행해지는 불가사의한 일을
기적이라고 부른다지만,
우리에게 있어 기적은 다른 의미였다.
서로가 서로에게 영원히 함께라는 믿음.
그것만으로도 이미 기적이었다.
죽는 날까지 함께하기로 약속한
그가 먼저 손을 내미었다.
봄 햇살 같은 미소를 지으면서.
3. 느낀 점, '솜사탕, 핑크, 문방구, 뽑기, 개나리, 복숭아 ⋯⋯.'
앞에서 말했듯 이야기가 계약 결혼을 하게 된 계기부터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계약 결혼이 끝나 이혼한 두 사람이 3년 후 다시 만난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맺었던 계약이었지만, 단아는 재영에게 호감을 느끼고 가족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대화를 보고 있으면 지난 3년간 서로를 잊지 못한 두 사람이라는 것을 소설 초반부터 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또, 빠른 이야기 진행 덕분인지 두 사람이 상대방의 마음을 떠보거나 확인하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그렇지만, 이 빠른 이야기 진행이 몰입을 방해하는 느낌도 종종 받았다. 특히, 재영과 단아가 사고를 당했던 그 시점에서 사건과 결과(단아가 깨어나는 시점) 사이에 단아 입장에서 무의식으로 빠지는 일인칭 시점의 이야기나, 지금까지의 단아가 살아온 과정을 보여주는 회상 장면 등이 등장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 아무래도 인물의 감정 묘사나 대사 없이 상황 묘사로만 이야기가 흘러가다 보니 더 빠르다고 느껴지는 거 같기도 했다. (...)
소설은 각 화 제목에 중요 단어나 대사가 있어서 시간 날 때마다 한 화씩 보기에도 끊김없이 보기 좋은 소설인 것 같고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기에 가볍게 보기도 좋은 소설인 것 같다. 크게 고구마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없고 이야기 진행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서 가볍게 이동 시간이나 자기 전에 보기 좋은 소설 ~
* 본 리뷰는 이용권을 지급받아 읽은 뒤 작성하였습니다.
작품 링크 : https://www.blice.co.kr/web/detail.kt?novelId=43478
등장인물 관계도 및 자세한 느낀 점 : https://blog.naver.com/jcsv229/22250526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