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자유 게시판

하필 이번주에 눈코뜰 새 없이 바쁘네요

누가기침소리를내었어 2026-06-29 18:26:43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하필 이번주에..... 지금도 이동 중에 간신히 들어왔습니다... 제 글 쓰는 건 당연히 손 놓은 상태... 아니 사실 지금 들어가서도 일이 남아있어서... 아마 집 들어가서도 남은 일을 해결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블라이스의 마지막인데 제대로 인사 나눌 시간은커녕 인상 깊은 작품들 다시 한 번 보는 것도 될 지 안 될 지 모르겠군요. 내일도 기회가 있으면 들어....와 볼 수 있으려나...... 아무튼 노력하겠습니다....
  • 브라운아이즈 2026-06-29 18:59:08 어머나 하필ㅠㅠㅠㅠㅠㅠㅠ 무리하지는 마세요ㅠㅠㅠㅠㅠㅠ 0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