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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블라이스에게.

fmin 2026-06-27 23:57:01 블라이스야. 내 고등학교 3년의 청춘과 그 후 2년, 총 5년.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평범한 취미 소설이지만 계속 연재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월간, 주간, 일간. 각각 1위도 해보고 댓글 244개, 조회수 약 16,000. 내 소설을 남들이 봐주니 소설 쓰면서 너무 좋았어. 내가 'fmin'이라는 작가명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 이제 편히 쉬어! 내 마음의 고향이자 첫 연재 사이트인 널 잊지 않을게!
  • Parupe 2026-06-28 01:05:03 저도 언젠가는 댓글 30개 이상 생기겠죠 ㅠㅠ ... 작가님과 종종 게시판에서 교류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어딘가에서 만난다면 그때 한번 서로 근황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면 좋겠네요! 작가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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