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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닐 커넥션 금석강

anneth 2026-03-16 13:52:51 9화. 함경도 지강숙 * * * “태주야? 이거 펜타닐인데∼.”라고 천마전자상가 지하나이트클럽의 실장 유상규가 이태주에게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 “네? 펜타닐이요?” “어, XX XX 강한 거. 헤로인보다 끝판왕으로 센 거. XX 마약 천상계.” “그렇게 좋은 거예요?” “어. XX 구하기 힘들어. 요즘 없어서 못 팔아. 네가 가져온 이거는 가격도 XX 비싼 거야. 펜타닐 중에서도 제일 비싼 종류인 거 같아.” “진짜 확실해요?” “알약 모양은 확실해 보이는데, 내가 정확하게 확인해 볼 테니까 내일 나이트 오픈 시간에 다시 와라.” “진짜 펜타닐이면, 상규 형이 이거 팔 수도 있어요?” “내가 그것도 다 알아봐 줄게. 이거 얼마나 있는데?” “내일 제가 있는 거 다 가지고 올게요.” “그래. 오늘 술값은 형이 내줄 테니까 친구들하고 실컷 놀다가 가.” “네, 형, 고마워요.” “고맙긴. 그럼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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