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자유 게시판

아쉽지만..

봄소녀 2026-03-10 17:54:45 블라이스를 이용하면서 취미로 글을 써온 1인. 내 개인적인 생각을 남겨본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부터 블라이스에서 사람들이 떠나기 시작했다. 가장 큰 이유는 시끌시끌 했었던 작가 공모전이다. 참으로 속상하고 억울하다는 글들이 자게판에 많이 올라 왔었다. 내가 블라이스 이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건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것이였다. 글을 쓰는 사람들은 늘고 있는것 같은데 게시판의 변함은 전혀 없었다. 이번주 무료연재. 블라이스 엠디 픽. 1년이 지난 글들이 자리하고 있고 2년전에 올라온 작품들이 자리 하고 있는게 아쉬웠다. ( 글 작성 기준) 새롭게 글을쓰고 있는 작가님들 글에서 나름 괜찮은 작품들을 추려서 투표를 해서 라도 이번주 무료연재 게시판에 등재를 해줬으면 작가 입장에서는 엄청난 힘을 얻었을텐데.. 독자들이 캐쉬 충전을 해주길 기다리지만 않고 새롭게 개편을 통해 조금이나마 변화 되는것을 보여줬으면 괜찮았을텐데.. 생각해본다. 서비스 종료는 아쉽지만 운영을 해왔던 운영자들의 미숙함도 아쉽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