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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슬픔의 터널

넷플보고있나 2026-02-25 13:07:52 오늘 날이 참 좋군요 안녕하세요 넷플보고있나입니다 어제 화마로 꽃다운 나이에 죽은 아이가 있었음에도 슬프게도 오늘 날씨가 너무 좋군요 저도 얼마전에 상을 당했기에 그 슬픔과 아픔이 전해져 오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전 제 가족과 독자님들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음 세상에선 좋은 일만 행복한일만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히 봄을 맞이하시고 좋은일과 햄볶는 일만 가득하시기를 넷플보고있나 올림
  • 고교영 2026-02-25 14:54:15 날이 좋아 더 서글픕니다... 넷플보고있나님도 건강히 봄을 맞이하시기를. 1
  • 넷플보고있나 2026-02-25 14:55:41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날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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