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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글밥먹는아저씨 2026-02-19 16:42:22 저는 그럭저럭 쉬고 작업에 몰두하는 연휴를 보냈습니다. 어렸을 때는 명절이나 연휴가 마냥 기다려졌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할 나이가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새삼 나이를 먹었구나,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새해가 오면서 제 어깨 위에 걸린 책임이 더 무거워진 기분이랄까요. 그 무게에 짓눌리지 않도록 더 열심히 달려나가야겠지요. 모두 힘내시고,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슈퍼마켓 2026-02-19 16:49:30 맞아요... 어릴 때는 좋았는데 이제는ㅠㅠ... 좋아할 수만은 없게 되어버렸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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