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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해서 문제인 소녀의 선택

로.판 2026-01-10 01:38:36 사람을 구하려다, 천사와 악마를 만났다. 평범한 아침, 다리 아래에서 시작된 선택. 김수련은 그저 착한 선택을 했을 뿐이다. 그러나 그 선택의 끝에서 빛의 수호자 리엘과 어둠의 주인 니엘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네 선택이 우리의 운명을 가를 것이다.” 천사와 악마, 그리고 그 사이에 선 인간. 〈내 안의 악마, 내 안의 천사〉 선택이 운명이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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