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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의 형태
- 글/그림 박노덕
- 19세 완전판/15세 개정판 둘 다 있음
누군가의 결혼식으로 인해 끝나버린
두 사람의 짝사랑.
몇 년 동안 짝사랑하던 사촌 누나의 결혼식에서
고등학생 시절 담임 이선우를 만난 권유리.
이 결혼식을 달갑지 않아 하는게
자신 외에 또 있다는 사실에 작은 위안을 얻지만…
당연히 누나를 향한 눈물일 거라 생각했던 유리는
선우가 매형을 오랜 기간 짝사랑했다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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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줄요약>
º 권유리는 진짜 유명한 개XX공임.
º 이선우는 진짜 유명한 처연수임.
º 박노덕은 진짜 유명한 BL의 신임.
작품 소개글처럼 권유리와 이선우는 고등학교 사제지간임.
권유리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이선우가 선생님이었던 걸 보면 둘 사이의 나이차가 꽤 나는 걸 짐작할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유리는 진짜 유명한 개XX공임…
“누나, 이 결혼식이 탐탁지 않은 게 나 말고도 있나 봐.”
일단 두 사람은 권유리의 사촌 누나 권희주 결혼식에서 마주친다.
권희주를 짝사랑 했기에 박수쳐줄 수 없는 유리는 식장 맨 뒤에 서서 ‘박수 그만 쳐라 시끄럽다-’하고 있음.
그 바로 옆에서 훌쩍이는 남자를 보며 ‘저 사람은 누구길래 누나 결혼식에서 처울고 있지?’하면서 이것 뭐에요-? 상태가 됨.
제대로 보니 그 사람은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었던 이선우였고, 희주 누나와 꽤나 비슷한 나이대의 선우가 희주의 전남친인가 하고 따라나섬.
인사불성이 된 선우 때문에 집안까지 데려다준 유리는 담배 한 대 잘못 물었다가 선우와 키스를 하게 됨….
사실 선우의 짝사랑 상대는 유리의 사촌누나 권희주가 아닌 매형 권정호였음.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권정호와 같은 담배를 문 유리를 보고 정호인줄 착각하고 키스를 한 거였음.
박노덕 유니버스에서 유리의 담배는 선우에게 정말 중요한 소재임. <동정의 형태> 이전 작품인 <너의 사랑에 대하여>를 본다면 알 수 있는데..
사실 선우와 교류한(?) 사람들 모두가 그 담배를 피웠음. 그래서 유리가 불 붙인 게 담배가 아니라 사실 선우의 트리거(ㅠㅠ)였던 거임..
이쯤에서 박노덕 유니버스에 대해 얘기하자면,,,
- 너의 사랑에 대하여
- 동정의 형태
- 사랑의 형태 << NEW!!!!
이런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너.사.대>는 무경과 요한, <동.형>는 유리와 선우의 이야기인데
노덕 유니버스를 그냥 즐겨주면 되.세요…
둘 중에 하나만 고르라면 <동정의 형태>임!
<너의 사랑에 대하여>는 #섹시캠게 느낌이지만 <동정의 형태>는 개XX공 처연수 사제지간 키워드로 뭔가 먹먹한 요소가 많음.
가벼운 걸 좋아한다면 <너사대>지만 뭔가 분위기 있는 걸 보고 싶다면 <동.형> 추천..
그리고 눅눅한 장마철에 어울리는 눅눅여름 색감이라서 지금 정주행 하셔야 함.
(사실 박노덕 작품을 하나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본 사람은 없기에…
선택이 아닌 걍 순서의 문제이긴 함)
휴.. ^^ 다시 유리와 선우로 돌아갈게요..
한 마디만 더 하자면 <사랑의 형태>는 <너사대>와 <동형>의 스핀오프 느낌의 웹소설이다
노덕선생님 이제 소설까지… 그저 GOAT.
“매형 이름 부르면서 나한테 키스했잖아요. 기억 안 나세요?”
담배 피려다가 기습키스 당하고, 짝사랑하던 사촌 누나의 남편이 동성애자일 수도 있단 걸 알게 된 유리는 당사자를 조지기 시작함.
선우의 직장인 학교(이자 유리의 모교)까지 찾아가 구정호랑 어떻게 안 사이인지, 자기에게 구정호를 투영해 키스한 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추궁하기 시작함.
이때부터 둘의 악연이 시작된다….
우리 선우는 구정호의 이름 한번 불렀다는 죄로 (+권유리에게 기습키스한 죄로… 하필 권유리에게 마음을 들킨 죄로)
직장인 학교까지 유리한테 침범 당하는데… 이게 참 안쓰럽다.
선우를 농락할 때만 안광이 돌아오는 권유리 미X놈…
“난 이게 문제야. 못될 거면 아예 못되던가.” 라고 생각하는 권유리는 아예 못된 면모를 많이 보여주는데
#개XX공 키워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권유리 미X놈아 더 미쳐!!!!”를 외치면서 보게 될 거라 장담한다. (나 같은 경우…)
<동정의 형태>에는 선우의 교사 생활도 꽤나 비중있게 그려지는데
동성애자인 학생이 소문을 두려워하며 자퇴하기도 하고, 직급 높은 교사들과 철없는 학생들에게 위아래로 압박 받는 등
권유리가 아니더라도 이리저리 치이는 선우가 참 짠하고 처연해보였다.
"매일이 노도와도 같다.
잠잠해 보이다가도 등을 돌리면 나를 집어삼킬 것처럼 달려들어
나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급류에 휩쓸리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런 선우의 처연함은 박노덕 작가의 건조한 문장으로 더 극대화된다.
박노덕은 진짜 유명한 BL의 신임… 건조하고 담담한 문장을 읽고 있으면 선우의 버석하고 다 튼 손을 만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흡입력 있는 BL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하는 벨툰 <동정의 형태>
제발… 제발 봐주길… 빌게 되는 박노덕 작품 꼭 봐주길... 제발 봐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