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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이스 사극 로맨스 소설] 궁녀, 왕을 품다
궁녀, 왕을 품다
작가 : 다슬
장르 : 사극 로맨스
회차 : 총 107화 (완결)
평점 : ★★★★☆
#사극로맨스 #궁정로맨스 #동양풍 #시대물 #궁중암투 #운명적사랑 #신분차이 #권선징악 #왕 #능력남 #사이다남 #직진남 #궁녀 #평범녀 #순정녀 #다정녀 #외유내강
<작품 소개>
어느 날 잠행 도중 3년 전 죽은 아내를 마주했다.
“살려 주세요.”
피투성이 몰골로 옷깃에 매달리는 죽은 아내를 부여잡았다.
그러자 죽은 아내의 환각에서 깨어나 낯선 여인, 혜수를 마주한다.
스치듯 헤어지고, 다시 찾으려 돌아갔으나 혜수는 연기처럼 사라져버렸다.
1년 후, 시간을 돌아 두 사람은 왕과 나인의 신분으로 재회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에 연모의 정에 눈을 뜬 원과 혜수는 애틋했다.
꽃잎처럼 눈처럼 흩날리는 푸른 잎사귀가 두 사람을 에워쌌다.
“좋은 날 꽃가마를 보내마.”
“…….”
“그것을 타고, 내게 오거라.”
“…….”
“내 너를 신부로 맞이할 것이다.”
다정한 입술이 이마에 닿고, 코끝에 닿고 눈에 닿았다.
“어명, 받들겠나이다.”
나붓이 그의 입술을 받아 든 혜수가 미소를 지었다.
[등장인물]
여자 주인공 : 혜수
궁녀
왕의 죽은 아내를 닮은 여자.
남자 주인공 : 원
왕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는 남자.
[작품 리뷰]
안녕하세요. 햇님입니다.
오늘은 블라이스 사극 로맨스 소설 <궁녀, 왕을 품다> 작품 리뷰입니다.
블라이스 사극 로맨스 소설 <궁녀, 왕을 품다> 작품은 3년 전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는 왕 '원'이, 잠행 도중 우연히 죽은 아내와 닮은 여자 '혜수'를 만나면서,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지만, 스치듯 헤어지고, 1년 후, 왕과 나인의 신분으로 재회하게 되면서,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사극 로맨스 소설 작품입니다.
[블라이스 사극 로맨스 소설] 궁녀, 왕을 품다
<궁녀, 왕을 품다>
작품의 시작은 3년 전 왕과 중전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처음 읽을 때, 여주는 분명 제목 그대로 궁녀인데, 이야기의 시작은 중전이 등장하고, 남주가 중전이랑 부부로서 사이가 좋아서 조금 황당했거든요? 'ㅁ'...
(남주 이 놈이... 여주는 어떡하고... 딴 여자랑 사이가 좋은 것이냐...!! ㅠ_ㅠ...)
그런데... 중전이 뱃속의 아이와 함께 갑자기 죽어 버립니다. (?!)
왕은 어린 시절부터 같이 자라 부부가 된 중전에게 죽는 날까지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해, 미안함과 죄책감을 느끼고, 3년간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합니다.
어느 날, 왕 '원'은 잠행 도중 3년 전 죽은 아내와 닮은 여자 '혜수'를 마주합니다.
피투성이 몰골로 옷깃에 매달리는 죽은 아내.
죽은 아내의 환각에서 깨어나 낯선 여인, '혜수'를 마주합니다.
피투성이 몰골로 옷깃에 매달리는 혜수를 구해줍니다.
혜수는 자신을 구해준 원에게 고마움을 느껴, 원을 집에 데려가, 물을 대접합니다.
서로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죠.
두 사람은 스치듯 헤어집니다.
궁으로 돌아온 왕은 늘 가지고 다니던 중전의 유품이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됩니다.
중전의 유품이 혜수의 집에 있다는 걸 깨닫고, 다시 찾으려 돌아갔으나, 이미 혜수는 연기처럼 사라져버렸습니다.
1년 후, 시간을 돌아 두 사람은 왕과 나인의 신분으로 재회하게 됩니다.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에 연모의 정에 눈을 뜬 원과 혜수는 애틋한데...
두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읽으면서 맘찢 포인트는 자신의 첫 아이인 뱃속의 아이와 함께 죽은 중전을 잊지 못하는 왕 남주가, 죽은 중전을 닮은 여주에게 강한 이끌림을 느낀다는 것...
제가 여주였으면, 내 남자가 날 사랑하는 건지, 죽은 여자를 사랑하는 건지... 내가 죽은 여자의 대리인인가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했을 것 같아요.
그냥 죽은 것도 아니고 내 남자의 첫 아이와 함께 죽은 여자... 그렇게 죽어버린 사람은 영영 잊혀지지 않고 마음 속에 남아있는 건데.
전 죽은 사람이 살아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로설 남주들에겐 살아 있는 사람보다 죽은 사람이 클 때도 있죠.
사랑하는 여자와 평생 함께하지 못했다는 아쉬움, 그리움, 미안함, 죄책감, 추억, 기억 보정이 섞여서... 죽은 사람이 크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여자를 잊지 못하는 남주들이, 죽은 여자를 잊지 못해서, 현재를 보지 못하고, 여주에게 잘못을 저지르고, 후회하기도 하고요.
남주가 여주를 만나기 전, 중전을 잊지 못하고, 중전에게 느꼈던 감정이 사랑이라기 보다는, 자신이 중전에게 못했다는 죄책감이 큰 것 같아요.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남주가 부부로서 사이가 좋은 중전이 있어도, 후궁과 관계를 하는, 현실적인 왕인데, 또 중전이 죽어서는 3년간 잊지 못하고 사는 게, 이 부분에선 현실적인 왕이 아니더라고요.
누가 보면 왕과 중전이 아닌 평범한 부부로서 서로를 사랑했던 아내와 남편을 보는 줄... =_=...
그냥 남주가 현실적인 왕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왕이면 왕답게, 죽은 이는 얼른 잊고, 왕으로서 일해야지, 그가 미친 듯이 사랑한 여자도 아니었으면서, 뭘 몇 년간 잊지 못하고 왕이 할 일도 못하고 지냅니까.
그런 비현실적인 건 여주 앞에서만 보여줘라... (본심)
그리고 세상에는 남주의 첫 아이가 죽은 중전이 임신하여 사산한 아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사람들 모르게 후궁(귀인)이었다가, 중전이 죽고 새롭게 중전이 된 악녀가, 중전보다 먼저 임신했고, 임신한 줄 모르고, 임신하려고, 이상한 약을 먹어서, 뱃속의 아이가 잘못되어 유산했고, 그 이후로 아이를 가지지 못한다는 비밀이 숨겨져 있더라고요.
또, 중전이 죽고 바로 남주와 여주가 인연이 되어, 중전의 자리가 공석이 되고, 후에 여주가 중전이 되는 게 아닌, 중전이 죽고, 3년 후, 사악한 후궁이 중전이 되고, 남주가 여주와 인연이 되고, 사악한 중전이 사악한 짓을 했다는 게 밝혀져서 내쫓기고, 여주가 중전이 되는... 이 부분에서만 쓸데없이 현실적... ㅎr.... 여주의 수난기입니다.
블라이스 웹소설 <궁녀, 왕을 품다> 블라이스 사극 로맨스 소설 작품 추천드립니다.
궁녀, 왕을 품다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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