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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어떤 사이
작가 : 얀yan
장르 : 현대 로맨스
회차 : 총 116화 (연재)
평점 : ★★★★★
#현대로맨스 #현대물 #로맨스 #사제관계 #재회물 #나이차커플 #10살차이 #사내연애 #계약관계 #몸정에서사랑 #더티토크 #소유욕/독점욕 #키잡물 #순정녀 #능력남 #집착남 #직진남
<작품 소개>
“정, 지수입니다.”
“계속 서 있을 겁니까.”
지수가 정신 차려 발걸음을 움직여 자리에 앉으려는 순간이었다.
“아, 그쪽 말고 이쪽.”
그가 반대편으로 고갯짓한다.
“그쪽에 앉았던 사람이 방금 해고돼서.”
지수는 침을 삼켰다. 원래, 도재윤이 이렇게 위압적인 남자였나.
“마음 써주시는 것은 감사하나, 저는 부사장님께 부족한 재원으로…….”
“정지수.”
“…….”
지수는 입안의 어금니 쪽 살을 깨물었다.
“내가 너한테 지원해 준 돈이 얼만데 먹고 튈 생각을 해?”
“도재윤 부사장님께서 주신 도움은 잊지 않고 갚겠습니다.”
“언제?”
“매달…….”
“몸으로?”
지수는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경악한 얼굴로 도재윤을 쳐다보았다.
“정지수, 넌 선택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야. 옛날이나, 지금이나.”
[등장인물]
여자 주인공 : 정지수
Royal전자 부사장 비서
남자 주인공 : 도재윤
Royal전자 부사장
[작품 리뷰]
안녕하세요. 햇님입니다.
오늘은 <선생님과 어떤 사이>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 리뷰입니다.
<선생님과 어떤 사이> 작품은 홀로 조모를 모시고 살아온 불우했던 열아홉 살의 ‘정지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선생님이자 첫사랑인 스물아홉 살의 ‘도재윤’이 짧은 연애 이후 선생님과 제자에서 상사와 비서로 재회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입니다.
열 살의 나이차이, 어른으로서 도움을 주는 선생님과, 도움을 받는 제자에서,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이 되고, 상사와 비서로 재회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스물아홉 인생을 살아오면서, 감정이 없고, 이성적으로 살아온 남자가, 여자 앞에서는 불타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녀에게 미쳐서 집착하는, 관전 포인트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선생님과 어떤 사이>
홀로 조모를 모시고 살아온 불우했던 열아홉 살의 정지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지수의 선생님이자 첫사랑인 스물아홉 살의 도재윤.
두 사람은 지수가 스무 살, 성인이 되어 연애를 시작합니다.
재윤의 집안 사람들은 두 사람의 사이를 반대합니다.
재윤의 계부의 종용으로 지수는 같이 미국으로 떠나 살자고 이야기하는 재윤과 헤어짐을 선택합니다.
짧은 연애, 이별 후, 지수는 만나고 싶지 않았던 재윤과 선생님과 제자에서, 남자와 여자에서, 상사와 비서 사이로 재회합니다.
6년 전, 지수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 다정하고 너그러웠던 재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차갑고 냉혹하고 감히 함부로 말을 걸 수도 없는 남자처럼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제자에서 상사와 비서로 만난 두 사람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남주 여주는 10살 나이차커플입니다.
여주와 나이차이 나는, 여주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다정하고, 따뜻하고, 헌신적인, 성숙하고 능력있는 어른 남주, 이성적인 남주가 여주에 미쳐서 집착하는 남주, 제 취향입니다. (+_+!)
연상-동갑-연하가 있다면, 연상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실에서 나이차이 나는 건 좋아하지 않는데, 로맨스 소설 작품 남주 한정으로 나이차이 나는 걸 좋아합니다.
로맨스 소설은 잘생기고 능력있는 어른 남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6년 전의 도재윤 선생과는 달랐다.
서른다섯.
서른다섯의 남자는 저렇게 압도적이고 무서운 걸까.》
남주가 여주와 재회하고 만나서 싱긋 웃으며 하는 말이
“키가 더 큰 것 같다. 예쁘게 컸다.” (!!!)
남주가 여주한테 키가 더 큰 것 같다고, 예쁘게 컸다는 말은 처음 봐요. ㅋㅋㅋ
여주 스무살 만남 이후에 스물 다섯에 재회한 건데 여주 키가 더 크다니 부럽군요.
《“좋은 말로 할 때 윤강우와 헤어지고 와.”
“내가 어떤 짓을 하기 전에 정지수, 네가 알아서 내게 와.”
“이건, 경고야.”》
《“윤강우는 오늘 내로 정리해서 보고하고.”
“너한테 개인사가 어딨어?”
“아니면 윤강우 그 고자 새끼한테 플라토닉 러브로 만족하나?”
“왜, 내 말이 틀려?”》
여주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점이 불호 요소인데,
다행히 다 알아주는 고자(?)여서 다행이었습니다. Good.
《열아홉 어떤 난관에도 의지를 꺾지 않는 너를 보며,
너의 흠집 없이 무구하고 말간 얼굴을 보고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했어.
네가 훌쩍 사라지고 널 괴롭히는 것은 다른 주변 환경이 아니라 도재윤 나란 것을 깨달았어.
그래도 혹시나, 네가 성인이 되면 생각이 달라질까, 조금 나아진 환경에서 서로를 다시 볼 수 있을까, 그 생각으로 버텼는데.
네가 윤강우와 사귄다는 그날, 정지수가 미성년자라 내 안에 통제하고 억압하던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몸부림치고 불길에 휩싸였어.
정지수.
내게 성배와 같았던 너, 성녀와 같았던 네가.
남자라니.
미치는 것만 같았어.
나를 통제할 수 없이 분노에 휩싸였어.
목구멍을 비집는 신음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정지수.
널 뺏긴 것에 분노했어.
분노가 통제를 모르고 날뛰었어.
그때 결심했지.
나는 너의 살점을 발라 발골 해낼 정도로 샅샅이 너를 다 집어삼켜 먹어 버리고, 우리는 종국에 하나로 찰흙처럼 뭉쳐서 영원이 되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너를 내 아래에 두어 억지로라도 널 갖겠다고.
나는 짐승이 되고 괴물이 되고야 말겠다고, 결심했어.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물러나는 게 아니야, 내 덫을 정교하게 만드는 거지.
너 스스로가 걸어들어오도록.
나는 너에 관해서는 끈질기고 집착적이고 독점적이니까.
7화 <6>》
여주에게 정신이 돌아버린 남주의 집착!
자기 자신을 너무 잘 알고, 여주에게 돌았다는 사실을 알고 인정하는 남주입니다.
《나는 너의 살점을 발라 발골 해낼 정도로 샅샅이 너를 다 집어삼켜 먹어 버리고, 우리는 종국에 하나로 찰흙처럼 뭉쳐서 영원이 되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너를 내 아래에 두어 억지로라도 널 갖겠다고.
나는 짐승이 되고 괴물이 되고야 말겠다고, 결심했어.》
사, 살점...? 바, 발골...? 이 부분은 좀 무서운데요. (...)
'영원이 되겠다고.' 문장은 마음에 드는 문장입니다.
《“정지수의 모든 건 내가 처음이야.”
“첫 연애, 첫 키스, 첫 사랑. 너의 첫 경험.”
“너의 모든 처음은 내 거야, 정지수.”
“다. 내가 차지할 거야.”
“낭만적이든, 난잡하든, 우아하든.”
“너의 처음, 전부 내가 다 해 줄게.”
19화 <20>》
여주가 남주에게 모든 것이 처음인 작품이 취향인 1인입니다.
그렇지만... 여주를 만나기 전까지 누군가를 사랑한 적은 없지만, 연애는 많이 해본 남주. (=_=...)
남주가 솔직한 면이 있어서, 여주가 묻는 말에 다 대답을 해줍니다.
여주는 남주가 전에 했던 연애에 대해 묻고, 남주는 마지막 연애가 4년 전(25살 때)이라고 대답합니다.
남주는 자신의 마지막 연애 때의 나이와 여주의 나이를 셈해보고, 남주가 25살, 여주가 15살 때였다는 걸 알고, 자기도 양심은 있는지 눈매가 가늘어지고 잠시 허공에 시선을 둡니다. (...)
이렇게 보니까 나이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요.
남주가 사랑은 아니지만 여자와 만남을 가지고, 어른의 관계를 맺고 있을 때, 여주는 어리고 순진한 학생... (두둥!)
이에 여주가 연상, 연하, 동갑 중에 어떤 사람을 많이 만나봤냐고 물어보는데, 남주가 연하는 안 만나고, 연상이나 동갑만 만났다고, 본인 입으로 직접 이야기합니다.
여주를 만나기 전의 이야기라고 해도, 많은 여자를 만났던 남주에 비해 여주는 모든 것이 남주가 처음이라서 조금 그렇긴 한데, 여주가 남주랑 헤어진 시간동안 남자친구를 사겼으니 쌤쌤으로 치겠습니다.
<선생님과 어떤 사이>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 추천드립니다.
전연령(15세 개정판) & 19금 버전으로 작품 감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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