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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그를 향해 열렬한 시선을 보내는
또 다른 남주의 이야기.
"내가 죽으면, 자네도 죽어"
.
.
.
.
1. 작품소개
망나니 중에 망나니.
루이센 아니에스.
전쟁 중 야반도주하다
아주 시원하게 말아먹었다.
.
.
.
인생을.
처절한 후회 끝에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과거에서 눈을 뜬 루이센.
이번에는 야반도주 따윈 하지 않고
영지를 지켜내겠다 마음먹지만
첫 관문부터 쉽지 않다.
게다가 어느 순간부터인가
그에게 머물기 시작한
귀족혐오자이자 미친개로 불리는 용병,
칼튼의 시선까지.
정말 그는 무사히
진정한 영주로 거듭날 수 있을까.
2. 감상포인트
1) 성장하는 주인공
흔히 회귀를 경험한
인생 2회차 주인공들은,
이전 생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마련이죠.
그러나, 오늘의 주인공 루이센은
그렇지 않습니다.
2번째 삶의 기회를 받긴 했지만,
단지 그 뿐.
엄청난 능력을 얻게 된다거나
갑자기 현명한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루이센은 루이센이죠.
딱 하나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그건 그가 끊임없이 계속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여전히 눈 앞에 두려운 일이 닥치면
도망치고 싶어하지만
그럼에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것은 물론,
심지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그 안으로 뛰어들기까지 합니다.
이 부분이 작품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회귀하자마자 갑자기 영민해지는 게 아니라,
여전히 부족하고 실수도 하지만
그럼에도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오히려 현실적이라 참 좋았습니다.
사실, 이 작품을 읽어보기 전에
다른 리뷰글을 찾아봤을 때도
다들 이 말만큼은 꼭 하더라고요?
왜 그런가 했는데,
네...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소설들보다도
주인공이 성장하고 있다는 게
잘 느껴졌던 <몰락한 영주님의 사정>
평소 성장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2) 까칠연하공 x 외유내강수
까칠연하공, 칼튼.
그는 내전을 승리로 이끈
1왕자의 측근...이나,
천민 출신인 탓에
그 누구에게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더욱이, 내전이 끝나고
'용병'이라는 쓰임새가 다한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그의 입지는 불안하기 짝이 없었죠.
칼튼도 이 상황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하기야,
저 밑에서부터 왕자의 측근이 되기까지
수많은 일들을 겪어왔을테니 모를리가요.
그래서인지 그는,
귀족들을 싫어하는 수준을 넘어서
아주 그냥 뼛속 깊숙히 혐오합니다.
특히 망나니처럼 놀고먹기만 하는
무능력한 귀족들은 더! 싫어하죠.
칼튼이 처음 루이센을 봤을때도,
그런 류의 귀족이라고 생각해서
유독 심술맞고 까칠하게 그를 대합니다.
그러나 BUT!
이 둘을 지켜보기전부터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칼튼이 루이센에게
스며들 것이라는 걸요.
실제로도 이 둘의 관계는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변화합니다.
처음엔 루이센을
그저 그런 귀족쯤으로 보던 칼튼이
어느새 루이센을
책임지고 먹여살려야 될 존재로 인식하는데,
읽다보면 이게 진짜 재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이센도 과거의 기억 탓에
초반에는 칼튼을 두려워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를 보며
'이게 바로 연하의 매력인가...?'
하는데...
이것도 진짴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아니 이 둘이 언제
서로를 흐뭇하게 바라보게 됐냐구요!!
까칠연하공 × 외유내강수의
변화하는 관계성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어서 츄라이!!!
3) 루이센을 향한 찐사랑
루이센의 곁에는
그를 충실히 보필해온 시종,
루거가 있습니다.
회귀 전에는 도망치는 그를 대신해
죽기까지 한 인물이죠.
자세히 이야기하면 스포니까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루이센을 향한 루거의 마음...
앞구르기 뒷구르기까지 하고봐도
정말 리얼 참 트루 찐이에요.
칼튼의 가장 강력한 연적을 꼽으라면
아마 루거가 아닐까요...?
3. 마무리
처음엔 착각계 요소가 있다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막상 읽다보니 다른 매력들이
더 눈에 띄었던 작품이었어요.
착각 요소가 있긴 하지만,
주축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고
과하거나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재밌습니다.
또 망나니 시절 업보를 청산해보겠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루이센의 모습도
키포인트에요.
먼치킨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정감가는 캐릭터라고나 할까요?
배고프면 사나워지고,
배부르면 나른해지는 고양이 같은
면모를 가진 탓에
가슴 속에 늘 육포하나쯤은 품고다니는 모습도
그의 매력 중 한가지랍니다.
전반적인 스토리도 괜찮았어요.
오랜만에 bl 장르였는데,
즐겁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