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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밤비에 젖은 기적 진글로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12화 12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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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그때 전해보지 못한 마음을 늦었지만 지금 전해도 될까? " 두 남자의 첫사랑을 향한 간절함, 과연 닿을 수 있을까? "그때 우리 매일 만났잖아. 같은 반이라서~" 지금도 너와 매일 만나고 싶어, 친구로서가 아닌 연인으로서.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건 없는데.. 너한테 받는게 부담스러웠어." 그렇지만 난 너한테 부담주지 않을게 너의 영화에 들어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