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표지 이미지
알림 버튼 트위터
정의의 이름으로 김청문 총 6화 6화 무료
조회수 263 17 댓글 16

대기업을 상대로 노조를 이끌던 아버지는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 얼마안가 어머니는 아버지의 뒤를 따랐다. 차갑고 잔인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세상이 버린 아이 한유진. 모든것을 갖고 태어나, 세상이 우습기만 한 서지후는 그녀의 눈을 마주했다. 그 속에 담긴 증오를 낚아채어 속삭였다. 기꺼이 그녀의 새로운 세상이 되어주기로 했다. 그리고, 그녀를 자신의 가장 완벽한 수단 삼기로 마음먹었다. (김청문 메일: alotofquestio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