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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드: 햇살 아래 개화하는 꽃처럼 김소영 작가 총 32화 32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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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저마다 특별한 뿌리를 가지고 태어난다. 난 날 때부터 불행이 사라지지 않는 세상 속에서 살았다. 떡잎부터 꼬여진 운명이라 그런지 너에게 죽임을 당하는 순간 모든 기억을 가진 채로 다시 과거로 돌아왔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널 사랑하는 척 할 수 있다. "내가 평생 이 모습이면 어떡해?" "그럼 난 너를 평생 사랑하겠네." 불행을 읽을 수 있는 소녀와 사람이고 싶은 괴물 소년, 우리가 가진 마법 같은 열아홉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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