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꿈, 꿈 그리고 꿈'의 제목을 바꾸고, 내용도 조금 수정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같지만, 예전에 쓴 걸 다시 읽어보니 필력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 수정하고 다시 올립니다.] ->> 댓글과 소설의 내용이 다를 수 있어요. 기존의 소설 위에 다시 쓴 거라 그렇습니다. "난 널 여전히 이해할 수 없어." --------------------------------------------- @ 주먹이 오갔고, 책이 날아들었다.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낯선 상대. 그런데 네가 이 학교의 일진이라고? 그래서 뭐 어쩌라고. @ 삶의 이유를 여전히 찾아 헤매는 ‘수호’ x 사나운 인상에 ‘일진’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지호’. 첫 인상은 최악이다. @ 그런데 이상하지. 왜 자꾸 꿈에 나오고 지랄이야. 알 수 없는 이끌림. 이유 없는 호기심. 이것은 사랑이었다. [(속) 공/수 키워드 적으려고 했는데...도저히 모르것네요. 허허. (닥)] ->> <월/수/금/일> 주 4회 연재합니다. ->> 무거운 소재 있습니다. ->>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완결까지 같이 가욧! ♪(^∇^*) @ 히히, 관심과 댓글 너무 좋아요!!! ☆*: .。. 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