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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들여다, 봄 Double K 총 63화 3화 무료 60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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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하 선수, 윤서연 아나운서 전격 이혼.> 뉴스 속 한 줄의 자막에 시선을 빼앗긴 그날 밤, 그 남자가 그녀를 찾아왔다. “오랜……만이야, 봄아.” 오랜만이라는 흔한 인사말로 불쑥 10년을 뛰어넘어 봄을 찾아온 남자. 한동안 시끄러울 것 같은 세기의 이혼으로 TV 화면을 꽉 채운 남자는…… 아직은 윤서연의 남편, 강동하였다. 한때는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강동하가, 그녀의 영역으로 성큼 한 발자국을 내디뎠다. 봄은 여전히 그에게 '봄'이고 그는 여전히 봄에게 태양인 채로. 《늘 들여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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