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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여우가 시한부 늑대를 사랑하기까지 해가 든 월/ 화/ 수/ 목/ 금/ 총 162화 162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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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 신의 저주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늑대 루칸 라샤펠, 여우 신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한 채, 여우 신인 하랑에게 첫눈에 반했다! 매일 사랑고백을 하지만, 하랑의 마음을 얻기는 쉽지 않았다. “저는 누나를 믿어요. 누나가 제게 저주를 내렸을 리 없어요! 하랑 누나가 얼마나 잘해주는데!” “아니야. 아니라고! 그럴 일 없다고! 하랑 누나가 여우 신이라고? 말도 안 돼. 저주를 내리고 잘해준다? 웃기지 말라고 해!” 늑대 인생 2년, 짝사랑을 알아버렸다. 저주보다 더 고통스러운 건, 여우를 향한 사랑이었다. “너 좋아하는데, 사랑해도 돼요?” 꼬리 9개가 아닌 목숨이 9개 전설의 여우 로빈은 여우 신을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여우 족의 멸종으로 사랑은 더 멀어져갔다. 누구 하나 콕 찝어 사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사랑하지 않는 여우는 키스 할 수 없어.” (rachel9135@naver.com) *상업적 무료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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