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표지 이미지
알림 버튼
그러고 싶었다. 김에일 총 23화 5화 무료 18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조회수 2,174 20 댓글 16

끊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미련한 짝사랑 이야기. 나와 같은 마음인 줄 알았지만 전혀 아니였다. 그런 그 사람에게 계속해서 나는 헛된 희망을 품었다. 좋아했다. 좋아했었다. mail : writerisher@gmail.com

보유이용권 0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