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표지 이미지
알림 버튼
무뚝뚝한 그가 말했다. 고수미 총 2화 2화 무료
조회수 24 3 댓글 0

가는 말이 있으면 오는 말이 있어야 하는 법이거늘. 담백? 무미건조? 무응답! 저 사람을 상대하다간 내가 답답해서 제 명에 못 살지. 그러던 어느 날. 무뚝뚝한 그가 내게 말했다. "우리 연애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회차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