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표지 이미지
알림 버튼 트위터
완결
그녀의 남자 진한 단설[旦雪]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45화 5화 무료 40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조회수 1,233 29 댓글 13

어느 날부터 시작된 소속사 사장, 태석의 강압적인 대시. 피할 곳 없이 압박해 오는 태석의 모습에 진영은 그를 피하고자, 친구의 제안으로 태석보다 더 힘이 센 자를 후원자로 잡고자 한다. 그런 그녀의 속내를 알아채기라도 한 양 나타난 건, 성우의 젊은 회장, 이진한이었다. 선배 배우인 이준희가 공공연하게 탐을 내는 진한이 선뜻 '순수한 후원자'가 되어 주겠다며 진영에게 손을 내미는데……. “나는 후원자란 말보다는 연인으로 소문이 났으면 합니다. 연기겠지만 이왕 하는 거 사람들이 완벽하게 믿을 수 있도록 했으면 해요. 일주일에 두 번의 만남, 각종 행사에 파트너로 참석. 공식적인 자리에서 애인이라고 소개했으면 합니다. 이게 내 조건이에요. 어려운가요?” 도대체, 이 남자 무슨 꿍꿍이일까?

보유이용권 0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