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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남주만 꼬시려고 했는데, 다 넘어왔다. .. 세도나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총 169화 169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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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돈벼락 맞으실래요. 황자님?] [끝내주는 아이템이 있는데. 여윳돈은 좀 있으시죠?] 뭐 ,돈은 좀 있기는 한데. [그럼 맞으세요. 돈벼락!!!] 마이더스의 손인 나, 저 남자를황제로 키우키로 했었다. 근데 뭐? 요망한 저 남자가 남주가 아니라 남주의 이복형이었다고? *** 야한 생각을 하면 금발로 변하고 놀라면 보랏빛 눈동자로 변하고. 그것도 모자라 투명인간으로 변신하고. 코는 또 개코라 남자의 은밀한 향취를 분별하는 능력까지 있는 나. 치트키는 꽃미남 부케. 이곳은 남주 한정 권력 몰빵 소설 . 남주 잘 꼬셔서 제국을 구할 수 있을까? "아하...." 체형 지리고 얼굴은 미소년, 어깨는 깡패 입술은 갖고 싶은, 심지어는 댕댕이 스럽기까지한 요망한 이복형이 문제로다. *** 현기증에 리베카는 후. 길게 숨을 내뿜었다. 그녀의 입술 사이에서 흘러나온 뜨거운 숨결이 그의 입술 가로 퍼져나갔다. 키스의 유혹처럼 짜릿하게. "멈추고 싶지 않아." 그의 입술이 다가오고 있었다. 떨리는 그 순간 리베카의 머리속엔 온통 세라즈가 한 말이 맴돌았다. [야한 여자는 입술을 벌린데요.] "하아..." [그래야 혀가 쑥 잘 들어간데요.] *** 주의: [설렘][코믹][섹시]의 삼각관계 소용돌이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