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표지 이미지
알림 버튼
음란해지는 건, 처음 [채랑비] 총 78화 3화 무료 75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조회수 45,638 139 댓글 16

#현대물 #사내연애 #몸정>맘정 #직진남 #절륜남 #능력남 #존댓말남 #다정남 #순정녀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오피스물 완벽한 남자에게 이상한 제안을 받다. “……내가, 알려줄까요?” 몇 시간 전 만해도, 서한은 그저 멋진 회사 상사였다. 회사에서는 농담 한번 안 하는 냉정하고 엄격한 팀장인 그. 지금 그 남자가 유연의 입술을 핥고 있었다. “하읏!” 등줄기를 스치는 전율에 그의 목을 꽉 끌어안았다. 믿을 수가 없어……. 온몸을 아플 정도로 휘저어놓는 쾌감에 유연이 흠뻑 젖은 눈동자로 그를 바라보았다. 서한이 들뜬 숨을 탁 뱉으며 인상을 찌푸렸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줄게. 여기가 회사라는 것도…….” 축축하고 붉은 혀가 부드러운 입 안을 희롱했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도록.”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버전입니다

보유이용권 0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