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같은남주#다덤벼봐여주 “이럴 바엔 그냥 우리 집에서 같이 살면서, 내가 해주는 거 받고 지내.” “과보호 집착 광공 같습니다.” “그게 뭔데???” “전부터 거슬린 그 목걸이부터 바꿔 주려고. 앞으론 내가 더 좋은거 사 줄 테니까 하고 다녀. 매일매일. 잘때도 하고 자고. 안 뺐나 아침마다 검사할거야. 안하고 오면 벌 줘야지.” “개목걸이인가요?!” 내 애새끼같은 상사께서는 왜 점점 집착이 심해지지? 덤벼봐, 다 쳐내줄테니. jennycat@gmail.com